글로벌 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go

보도자료

상세 내용

한국도 자동차 영업중개사 자격증 제도로 선진국형 진입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1-23 14:59

 

()한국자동차영업인협동조합 보도 자료
http://www.kadca.or.kr

                                                                                         

 

                                                                                                                2017. 12. 01 자료

한국도 자동차 영업중개사 자격증 제도로 선진국형 진입

 

 

자동차 영업도 이젠 자격증 시대..오는 12월 자동차 영업 중개사 시험

 

()한국자동차영업인협동조합(이사장 김영선, 대경대학교 교수)1자동차 영업 중개사

민간자격 필기시험 응시원서를 접수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고용증대와 NCS 국가직무능력표준의 자동차영업 직무가 개발됨의 따라 비영리법인

한국자동차영업인협동조합은 자동차 관련 교수들과 전문가로 구성된 집필진을 결성하여 3년 동안

선진국의 자동차영업 자격증 제도를 한국의 제도에 맞게 개발하여 이번 자동차 영업중개사 시험을

시행하게 되었다.

 

현재 자동차 선진국인 미국이나 캐나다, 유럽에서는 자동차 영업 종사원에게 자격증 시험제도로

국가가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세금 납부의 투명성과 소비자 분쟁을 최소화하는 등

정책적으로 오래전부터 국가 법령으로 시행해오고 있다.

 

지금 한국은 세계 5위의 자동차 생산국으로 가구당 1.4대의 차량을 소유하고 있으며 국내에 신차와 중고차를

영업하는 약 5만 명의 종사자가 있어 현재 자동차 영업중개사 자격제도가 자동차 영업 컨설턴트를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더 많은 자동차 영업 종사자가 늘어날 것이라 예상한다.

 

그 동안 자동차영업의 관련된 정보나 전문서적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취업 희망자에게 자동차 중개사

자격증제도가 개발됨의 따라 교육이나 취업의 기회가 보다 더 확대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자동차 영업 중개사의 직무로는 자동차의 전문지식과 관련 법규를 근거로 하여 전문성, 사회성, 신뢰성, 성실성 및

윤리성을 바탕으로 영업환경과 고객니즈를 조사하고 고객발굴, 상담, 계약, 차량인도, 신규 및 재구매 고객관리,

금융상품 안내, 판매 등을 수행한다.

 

자동차 영업중개사 시험 접수 기간은 이번 달 1210일까지이며, 시험은 12 17일 (일요일 오후 12시30분)

서울 지역의 건국대학교와

대구지역의 대경대학교에서 시행된다.

 

응시대상은 현재 자동차 영업인 현업 종사자, 고등학교·대학교에서 자동차 관련 학과 졸업생 및 졸업대상자로

자동차 중개사에 관심이 많고 관련 분야로의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상자 위주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자동차 영업중개사 자격검정은 1차와 2차 시험으로 구성되며, 이번에 시행되는 시험의 경우 필기시험

(동차조학, 자동차 금융, 자동차 계약 및 등록, 동차영업실무, 자동차영업상담기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영업인협동조합 김영선 이사장은 앞으로는 선진국의 자동차 제도와 같이 한국도 자동차 영업중개사

자격증 소지자가 전문성을 가지고 자동차 판매와 유통구조의 종사함으로서 고객이 안전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영업환경과 자동차 유통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 생각한다.”

 

 

이전글

(사)한국자동차영업인협동조합

다음글

미래한국 2017년 3월 9일자 뉴스, 김영선 이사장 저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