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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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자동차영업인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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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자동차영업인협동조합 영업 전문가를 위한‘자동차 영업중개사’자격제도 도입 : 자동차 매매시장 체질개선 및 변화 주도에 앞장선다. 자동차 영업도 전문 자격증 필요.. 자동차 영업중개사 첫 시험 12월 시행
한국은 세계 5위의 자동차 생산국으로 가구당 1.4대의 차량을 소유하고 있으며, 국내에 신차와 중고차 영업에 종사하고 있는 인력은 약 5만 명으로 집계된다. 국내의 자동차 영업시장은 온·오프라인에서 소비자를 기망하는 허위·과장 광고 등으로 인해 소비자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발생시키는 등 사회적 문제로 이슈화되면서 자동차 영업 딜러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사)한국자동차영업인협동조합 김영선 이사장과 국내 유일 자동차 전문 딜러를 육성하고 있는 대경대학교 김송병 교수(자동차딜러과 학과장)는 자동차 영업에 따른 허위·과장, 소비자 피해 발생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관련 전문가들과 집중연구를 진행하였다. 해당 연구를 통해 2015년‘김송병·류석희 외,「자동차관리법」상 자동차매매업규정에 관한 고찰: 중고자동차매매업에 대한 개선방안을 중심으로’논문을 발표하였고 자동차 영업중개사 자격제도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한바 있다. 또한 정부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자동차영업’직무 학습모듈개발을 완료하여 해당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대학 등에서 수강을 통해 실무에 즉시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 체질을 개선하여 시행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한국자동차영업인협동조합은 자동차 관련 교수들과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집필진을 통해서 3년 동안 선진국에서 운영하고 있는‘자동차영업 자격증 제도’를 한국 자동차 영업시장 환경과 법적 규제에 맞추어 한국형‘자동차 영업중개사’자격증을 개발하였고, 2017. 12. ‘자동차 영업중개사’자격시험을 첫 시행하게 되었다. ‘자동차 영업중개사’자격시험 접수기간은 2017.12.10까지이며, 시험은 2017.12.17. 서울 지역의 건국대학교와 대구지역의 대경대학교에서 시행된다. 응시대상은 현재 자동차 영업인 현업 종사자, 고등학교·대학교에서 자동차 관련 학과 졸업생 및 졸업대상자로 자동차 중개사에 관심이 많고 관련 분야로의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상자 위주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자동차 영업중개사 자격검정은 1차와 2차 시험으로 구성되며, 이번에 시행되는 시험의 경우 필기시험(자동차구조학, 자동차 금융, 자동차 계약 및 등록, 자동차영업실무, 자동차영업상담기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영업인협동조합 김영선 이사장은 “앞으로는 선진국의 자동차 제도와 같이 한국도 자동차 영업중개사 자격증 소지자가 전문성을 가지고 자동차 판매와 유통구조의 종사함으로서 고객이 안전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영업환경과 자동차 유통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사)한국자동차영업인협동조합에서는 그 동안 자동차영업의 관련된 정보나 전문서적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취업 희망자에게‘자동차 영업중개사’자격증제도가 개발됨에 따라서 교육이나 취업의 기회가 보다 더 확대되고 다양한 지원사업과 교육을 적극 확대하여 추진 및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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