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김영선 부회장, 매매연합회에 자동차자격증제도 도입 필요성 설명
|
|---|
|
김영선 부회장, 매매연합회에 자동차자격증제도 도입 필요성 설명
?
?지난 1일 본 연구회(회장 소병도)의 부회장인 김영선 교수(대경대 자동차딜러과)는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회장 임영빈) 사무실에서 소속 조합장들을 대상으로 중고차 딜러 자격증 제도의 도입 필요성과 각 선진국의 사례, 제도 도입 효과 등에 대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날 설명회에는 연합회의 요청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전국의 시도 조합장 10여명이 참석한 상태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김영선 부회장은 "중고차 종사자가 10만명에 가깝고, 산업의 규모가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관련 자격증 제도가 도입되지 않은 점은 이해하기 어렵다"면서 "선진국의 경우 딜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만이 중고차의 매매나 알선을 할 수있다"면서 우리나라에서 시급히 도입되어 "종사자들의 자질 향상과 허위매물로 인한 소비자보호는 물론 자동차매매 업계의 대국민 신뢰향상이라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인이 될 수 있다"며 중고차 업계에 딜러 자격증 제도가 조속히 도입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석한 조합장들의 관심은 예상보다 뜨거웠으며 일방적인 설명보다는 궁금한 내용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통해 자격증 제도에 대해 충분한 소통을 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한편, 한국영업인협동조합의 이사장이기도 한 김영선 교수는 자동차영업중개사 라는 민간자격증을 지난 5년간 10회의 시험을 거쳐 1,000명 이상의 자격자를 배출해 온 국내 유일의 자동차관련 자격 분야의 전문가로, 오는 10일 제11회 자동차영업중개사 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출처:한국자동차매매사업연구회 |








